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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Loving and L..
조챙 꼬마양을 사랑하는 늑대!! 술의 나라.... 여름은 그렇게 가고..... Loading Happiness.. Good Bye IBM Think.. 길을 잃다...都市에서... for my better life 퇴근시간엄수 New start. 서두르지 않기.. nb story 최근 등록된 덧글
니 왕자박힌 근육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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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지 3일이 지났다..
원래는 방치당해야 하는데 사무실이 지금 워낙 바빠서 계속 야근한당.. 그나마 다행인 것은 신입이라 아무것도 모른다고 주말이나 공휴일은 쉬고 있다...하하하 그러나 평일은 완전히 회사에 바치고 있당... 말 들어보니 항상 이렇다는데.. 제발 주말이라도 잘 쉬어야 할텐데.. 아직까지는 첫 실수 이후 별다른 실수는 하지 않고 있지만 조만간 또 저지를 것만 같다. 아직 적응이 안되 어리벙벙하고 어리버리 하고 있는데 자꾸 일거리를 준다. OJT도 안해주구... 바빠서 그냥 몸으로 배우란다..켁 암튼 살이 빠지는 소리가 들린다. 조만간 나의 왕자 박힌 근육 배를 다시 볼 수 있을 듯 싶다.
서서히 나의 부서로 조금씩 배치되어 나가더니 드디어 어제(4월 30일) 내가 소속해 있는 최하위 파트로 배치되어 인사다녔다...
멀고도 긴 떠돌이 생활을 한것 같다.. 이제 여기에 완전 정착이 된것 같다... 부서 배치 받은 첫날..... 지금 열라 바쁜 시기란다... 다들 인사만 하고나서 자기일 들을 하는데 난 완전히 혼자 앉아서 새로 받은 컴터 사양이나 확인하면서 그냥 헛짓거리를 하고 있었다. 원래 1달가량은 방치되어 아무 일도 안한다는데 워낙 바빠서 그런지 과장 한명이 나보고 심심하니깐 이거 한번 해보라면서 무슨 자료를 주는것이다. 순간 긴장들어갔지... 1시간여 죽어라 엑셀로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었는다. 과장님이 내 컴을 보더니 뭐하고 있냐고...하신다. 그 자료중에 한줄만 정리하라고 했었는데 난 전체를 하려고 끙끙대고 있었던것이다... 순간 난 1시간 동안 완전 뻘짓을 하고 있었다는 생각에 땀이 나기 시작했고 얼렁 서둘러서 원하는 것을 10분만에 정리해서 자료를 주었다. 주고 나고 자리에 앉는 순간 수식중 비중을 나누어야 되는데 곱해서 준것 같다는 생각이 번쩍드는 것이 아닌가. 다시 찾아갔다.. 잘못 계산했다고 하며 서류를 받아와 다시 계산해서 자신감을 가지고 다시 제출했다.... 한 10분 지나서 과장님이 다시 오시더니 전체가 1000씩이 다 크다고 그러신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번엔 단위를 틀렸다..........하하하 난 죄송하다는 말 대신 미소으로 대신했다.. 이것이 나의 본격적인 첫 출근 날의 에피소드당....ㅋㅋㅋ 나중에 한 10년 지나서 이글을 내가 다시 읽는다면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 근데 지금은 아니다... 열라 나의 등에 주룩주룩 흐르던 그 땀과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던 그 순간을 잊고 싶다.....켁
lcd로 발령을 받아서 천안 바로 옆에 있는 탕정...지금 열라 짓고 있는 공장이다.
글루 간다. 이번주 토욜날...일단 천안으로 가서 교육 받다가 탕정이 셋팅되면 옮긴단다... 가면 할일 많다던데...ㅠㅠ 토욜날 날밤까고 노니깐 옛날 생각 나더만.. 만나면 보통 날밤 깟는데... 그 많은 숫자가 다 모이기 힘들었을텐데 많이들 모였다. 짧은 다리 대표님의 생일을 명목으로.... 암튼 반가운 시간이었고 추석을 기대한다. 근데 추석때 쉴 수 있을지 모르겠당..꼭 쉬어야 되는데... 우리의 추석 프로젝트를 실행하려면...
참으로 오랜기간의 휴식기였다..이글루말야..
이제 어느정도 교육에 대해서는 적응을 하고 있는데 막상 발령을 받고나면 어떻게 적응할 지가 두렵당. 낼 배치 면담하고 이번 주말에 배치식을 하는데 말이다.. 그룹연수 4주, 전자연수 2주를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총괄연수를 받고 있당. 그거 끝나고 사업부 연수 받고나면 1년동안 지도 관찰제로 바뀐당..참으로 길다. 연수 기간중에 늦잠(?)(늦잠이라고 해봐야 새벽 6시)을 자서 나랑 내 룸메이트만 집합을 안해 전체가 기다린 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우리팀이 구보 벌칙 3바뀌 뛴 거 말고는 사고친거 없다..ㅋㅋ 보통 새벽 2시 (빠르면 1시)에 자서 아침 5시 30분 기상을 하는 생활을 해 왔는데 첨에는 죽겠더만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돈벌기 힘들당..ㅋㅋ 그룹연수때는 전화도 못썻당..물론 밤에 숙소에 와서는 쓸 수 있었지만..그래봐야 밤 12시당...ㅠㅠ 훈련소만 같던 그룹연수가 끝나니 그래도 그 다음은 후반기 교육같이 많이 편해졌지만.. 내가 전자과가 아닌탓에 전자쪽 기술수업은 정말 깜깜이라 따라가기 힘들었다.. 시험볼때는 그냥 컨닝했지...하하하하 컨닝 그거 쉽더라.. 어차피 난 가서 환경공학쪽을 하지 전자쪽 일을 하는게 아닌터라 별 신경 안쓴다. 신경써도 안될테니..ㅠㅠ lcd 나 반도체 둘중에 하나로 발령받을텐데(ds총괄이라..) 이왕이면 lcd로 받았으면 좋겠당...그럼 천안으로 갈 수 있거덩..집도 가깝고 ps도 많고... 암튼 새로운 시작이라 많이 겁 나지만 잘 할 수 있을거라 믿는당... ㅋㅋ^^
녀석들이 밤10시 넘어서 인천에 왔다..
녀석들이라 함은 남자 둘이서 여행을 갔던 그 넘들을 말한다.. 남들이 보면 둘이 사귀는 지 알겠다..ㅋㅋ 암튼 녀석들과 불타는 밤이 아닌 불이 식는 밤을 보내다 결국 불 타는 밤을 보내기 위해 찜질방을 갔다.. 열라 땀빼고 샤워를 하는데 김모씨의 몸매에 놀라고 또다른 김모씨의 몸매에 놀랐다.. 서로는 서로를 '이티'라고 놀린다..그리고 그 자신을 신이내린 몸매라 자랑한다..하지만 내가 보기엔 둘다 '이티'다...ㅋㅋ 그럼 둘이서 반박하겠지...너도 '이티'라고............................ 난 배만 빼면 '이티'아니다...푸하하하하하 지금까지 헛소리였고 이더운 날 스트레스 해소하기 딱 좋은 영화가 있어 소개한다... "나쁜 녀석들2" 다른건 몰라도 차 부시는건 정말 시원하다..총쏘는 것보다 더 시원하다.. 영화중 부신 차와 집이 100대와 100채가 넘지 않을까 싶다.. 그중 젤 큰 별장을 부시는건 실제 그 집을 철거하기로 한 집인데 비싼돈 들여 사서 부시는 장면 찍었다 한다..암튼... 부시는 것!!!!시원하다..!!! ![]() 정우성이 똥개로 불리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서도 젤 부러웠던점은 바로 그 똥개같이 산다는 거다..ㅋㅋ 그냥 아무 계획없이 목표없이 그냥 돈 있으면 쓰고 없으면 없는데로 그냥 세월이 흘러가는 데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는 것이다.. 물론 그런 삶 자체가 부럽다는 것이 아니다..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겠지만 그냥 아무 걱정없이 생각없이 세월에 자신을 맡겨버리는, 정말 세상을 편하게만 사는거 같은 그런 모습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머리 굴려야하는 요즘 젊은이들과 비교할때 말이다... 꼭 글투가 나이 한 50먹어서 젊은들이을 바라보는 시각같은 글이네...ㅋㅋ 암튼 글구 영화에 나오는 똥개가 똥개가 아닌거 같다... 꼭 세퍼드를 닮은게 똥개라고 보기에는 영....말도 잘 듣던데.. 똥개하면 누렇고 똥먹고 다니고 말도 징그럽게 않듣고 그래야 되는거 아닌감?????? | |||